[프라임경제] 한국씨티은행은 오는 8월 31일까지 국제현금카드나 FX 오토바이셀(자동 외화거래통장)을 신규로 가입하는 고객들에게 50만원까지 환전환율을 100% 우대해주는 ‘씨티은행 글로벌뱅킹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또한 국제현금카드와 FX 오토바이셀 신규 고객에 한해 여행자수표(80%)와 외화 송금(50%) 환율우대 혜택를 금액에 제한없이 제공한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국제현금카드와 FX 오토바이셀 외화통장은 해외여행객이나 해외 유학생을 둔 학부모, 유학원 및 수출입업체가 계획적이고 경제적으로 외화를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어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