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할리스커피(
www.hollys.co.kr, 공동대표 이성수, 정수연)가 200호점(서울 총신대입구역점) 오픈 기념으로 ‘할리스커피가 전하는 200개의 신선한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6월 22일부터 7월 10까지 3주간 온라인 응모를 통해 200명의 고객을 선정하여 다이아몬드 머그잔을 포함 총 200개의 감사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1998년 서울 강남에 국내 최초의 에스프레소 전문점을 선보인 이후, 국내 브랜드로서 업계 1위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할리스커피를 찾아 준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할리스커피의 200개 매장을 상징하는 200명의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할리스커피 홈페이지를 통해 ‘내가 생각하는 신선한 카페는 어떤 스타일?’이라는 주제의 간단한 댓글로 응모가 가능하며, 총 200명의 고객을 선정하여 선물을 증정한다. 응모자 중 최고의 고객으로 선정되는 1인에게는 다이아몬드가 부착된 할리스커피의 특별 제작 머그잔을 선물 할 예정이다. 나머지 199명에게는 할리스커피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상징하는 지구본(30명), 환경을 생각하는 자전거(9명)와 함께 할리스커피의 컴필레이션 앨범과 에코백 세트(70명), 커피메이커(30명), 할리스 데코 스티커(30명), 토이 카메라(30명)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지난 10여 년간의 성공의 비결은 ‘'좋은 재료와 차별적인 메뉴, 합리적인 가격, 편안한 분위기”라고 할리스커피는 말한다. 할리스커피는 ‘Fresh Coffee, Romantic Space’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로스팅 후 한 달 이내, 개봉한 지 1주일 이내, 갈아낸지 1시간 이내의 원두만을 사용한다는 ‘111원칙’ 고수, 고객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메뉴 개발, 편안하고 로맨틱한 공간 제공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고객의 사랑을 받아 200호점을 돌파하였다.
할리스커피 마케팅팀 이지현 과장은 “1998년 이후 지난 10여 년간 토종 커피 전문점으로 업계 1위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할리스커피를 찾아 준 고객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뜻으로 이러한 행사를 계획했다”며 “200호점 돌파는 국내 커피 전문점 시장이 그만큼 성장 하였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이를 기념하고자 200개의 선물 증정행사를 기획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