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이리치(www.hirich.co.kr)는 “2분기 실적 발표가 가시화 되는 구간 전까지 국내 증시는 박스권 흐름을 연출하며, 업종/종목별 등락을 지속 전개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며 투자시 세심한 주의를 당부했다.
하반기 강세장을 코 앞에 둔 지금, 섣부를 매매로 인해 초래된 손실은 향후 거머쥘 수 있는 고수익의 기회를 가로막는 최대의 적이 될 것이라는 우려에서다.
하이리치는 “하반기 강세장을 대비해 위험관리가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이때, 개인투자자들에게 위기관리 능력을 배양하고, 하반기 급등세가 기대되는 핵심 유망주 선점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박스권 장세- 3인의 해법 공개> 긴급특별방송을 편성, 23~25일까지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다”며 고수익을 기대하는 개인투자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긴급특별방송은 모두 무료로 시청할 수 있으며, 국내 실전 최강 애널리스트인 테마주 절대강자 ‘초심(화/ pm 21:00~22:00)’, 직장인에 강한 방송 ‘직장인 10억 만들기 클럽(수/ pm 21:00~22:00)’, 바닥권 급등주 발굴의 1인자 ‘반딧불이(목/ am 10:00~11:00)’가 참여해 현 시점의 대응전략과 단기/중장기 급등 예상 1순위 종목을 공개할 예정이다.
하이리치는 “현 시장의 투자성패는 종목압축과 위험관리에 있다”면서 “조바심을 내며 잦은 매매를 하기 보다는 상승의 명분이 있는 종목만을 압축해 매매할 필요가 있으며, 소폭의 수익이라도 빠르게 챙기는 안전투자 전략을 구사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실제로 3월 이후 10조원 가량 순매수세로 국내 증시의 유동성 랠리를 견인한 외국인이 6월 3째주 인플레 우려에 따른 미국의 조기금리인상 가능성에 매도세 보였고, 기관 역시 펀드환매로 인해 지속적인 매도로 일관함으로써 수급이 크게 위축된 상황이다.
다만, 하이리치는 “현재는 유동성장세에서 실적장세로 진입하기 위한 과도기로, 지수 조정은 자연스런 수순인바, 부정적으로 볼 이유는 없다”며 “하이리치가 마련한 <박스권 장세- 3인의 해법 공개> 긴급특별방송을 통해 투자 수익을 거두기 어려운 현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강세장 고수익 선점을 위한 기회로 삼아 볼 것”을 권했다.
하이리치(
www.hirich.co.kr)가 6월 3째주, 추천주를 통한 수익현황과 회원평가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누적수익을 달성한 전문가를 선정, 실제 추천주와 수익률을 공개했다.
하이리치 주간 베스트 애널리스트 1위는 주간 22%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한 테마주 매매의 절대강자 애널리스트 ‘초심’이 선정됐다.
초심의 매매 종목은 크리스탈(8.90%), 뉴인텍(8.62%), 일진전기(4.33%), 비에이치아이(1.89%) 등이다.
2위는 교보증권(7.14%), 다음(6.56%)으로 주간 6% 가량의 수익을 거머쥔 직장인에 강한 방송 ‘직장인 10억 만들기 클럽’이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