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병마와 힘든 싸움을 하고 있는 환우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대한항공 직원들이 출동했다.
대한항공과 인하대병원은 6월 20일 인천시 중구 신흥동 인하대병원 로비에서 ‘대한항공과 함께하는 작은 공연’을 공동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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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과 인하대병원은 6월 20일 인천시 중구 인하대병원 로비에서 '대한항공과 함께하는 작은 공연'을 개최했다. 사진은 대한항공 직딩 슈주팀이 환우들 앞에서 춤을 선보이고 있다.> | ||
대한항공 직원들은 공연 이후 어린이 환우들을 대상으로 모형 항공기 봉제 인형을 나눠주기도 했다.
이 날 공연에 참석한 직딩슈주 이상원 과장은 “환우들의 뜨거운 호응은 땀방울을 흘리며 연습했던 그 동안의 시간을 잊게 했다”며 “웃음의 묘약을 통해 병원에서 지내는 환우들의 건강이 조금이나마 나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한항공과 인하대병원은 향후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따스한 웃음을 나눠줄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