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계경제포럼(WEF) 동아시아회의가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19일 폐막했다.
이번 포럼은 세계 금융위기 이후 경제 질서 재편 과정에서의 대응에 대해 아시아 국가들 사이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등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특히, 36개국 정·재계, 및 학계 인사 등 380여명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역대 최다의 참가인원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포럼은 동아시아 경제공동체 결성, 아시아 통화기금(AMF)의 공식 기구화 및 미래 성장동력인 녹색기술 등과 관련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