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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틴 없는 애니스틱 인기

김경희 기자 기자  2009.06.18 17: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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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실제 담배처럼 연기를 내면서 몸에 해로운 일산화탄소 타르 간접흡연 피해 등이 없는 전자담배가 인기다. 이미 유럽이나 해외등지 에선 전자담배가 하나의 대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동영상을 올려놓는 유튜브 사이트엔 하루에도 몇백개씩의 전자담배 광고가 동영상으로 업로드 되고 있다.

전자담배란 일반 담배처럼 태워서 흡입하는 것이 아니라 무화기의 열로 수증기화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담배를 태울 때 발생되는 일산화탄소등 인체에 유해한 물질을 흡입하지 않아 새로운 금연보조제및 웰빙 트랜드로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 유통되는 전자담배들은 검증을 받지않은 상태로 유통되고 있어 소비자들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현재 전자담배는 올해 한국무역협회가 발표한 해외 유명 상품트렌드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국내에선 기존전자담배 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디지털금연보조제 애니스틱[Anystic]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다.

기존전자담배와 방식은 비슷하지만 애니스틱[Anystic]은 식약청에서 안정성 유효검사등 수년여에 걸친 까다로운 검사를 필하고 국내최초로 식약청 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기존 전자담배는 담배판매신고를 한 매장에서만 구입을 할수 있었으나 식약청 허가를 받은 애니스틱[Anystic]은 홈쇼핑,대형몰 및 오픈마켓 등에서도 쉽게 구입할수 있어 30-40대 직장인들 사이에서 새로운 금연아이템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