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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우체국, 지역 특산물 판매 ‘앞장’

전국우체국 네트워크와 파워딜러 통해 5억 매출 올려

김성태 기자 기자  2009.06.18 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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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체신청 관내 해남우체국에서는 파워딜러 등을 통해 지역농산물 판매에 앞장서고 있다.  

[프라임경제]전남체신청이 전국우체국 네트워크와 파워딜러 등을 통한 지역특산품 알리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해남우체국(국장 정해호)을 비롯 해남 관내우체국인 해남북일, 황산, 화원, 산이 국에서는 5월부터 출하되는 감자, 양파 등 농산물 10,000여 상자 1억 5천여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특히 금년에만 약 5억여원의 매출을 올려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도움을 주고 있으며 계곡·옥천국에서도 본격출하 예정인 밤호박 등의 농산물도 지속적으로 판촉할 예정이다.

또한 해남우체국에서는 주민들로부터 10점 만점에 10점, 매우만족의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고객만족 실천의지를 담은 공한문을 전 세대에 발송한 바 있다.

해남우체국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국우체국 온라인망을 통해 해남의 우수한 특산품을 전국 각지에 널리 홍보하여 우체국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