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벤처캐피털인 한국기술투자(대표이사 김영우, www.kticgroup.com)가 베넥스인베스트먼트, SBI Holdings와 함께 결성한 컨소시엄(KTIC컨소시엄)을 통해 지식경제부 신성장동력 펀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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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영우 대표> | ||
김영우 한국기술투자 대표는 “SBI Holdings의 막강한 자금력과 전 세계적인 네트워크, 베넥스 인베스트먼트의 국내 에너지 관련 대기업과의 상생 협력 시스템, 그리고 모래 속에서 진주를 찾아내는 한국기술투자의 23년간의 투자 노하우가 결합되어 진정한 시너지를 만들어 낼 것”이라며 “성공적인 펀드 운용을 통해 대한민국의 녹색 산업 성장에 일조하는 것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