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대목동병원 감염대책위원회가 지난 17일 김옥길홀에서 '제2회 감염관리의 날'을 기념해 '도전! 감염관리 골든벨을 울려라'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양우 이대목동병원장을 비롯한 400여명의 직원이 참여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감염내과 최희정 교수의 'MRSA(메티실린 내성 황색 포도상구균) 감염관리' 특강에 이어 진행된 '도전! 감염관리 골든벨을 울려라' 대회에서는 각 부서별 참가자 2명이 한 팀을 이뤄 총 35개 팀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날 최종 골든벨 수상의 영광은 4조 영상의학과와 52병동 연합팀이 차지했다. 응원상은 복지과팀<사진>이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