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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개발자와 간호사를 위한 캐나다 취업설명회

배성원 시민기자 기자  2009.06.18 13: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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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정착 및 투자 컨설팅 전문업체 MCC(하지욱 대표, www.mcc.co.kr)가 오는 20일(토) 오후 1시부터 3시 30분까지 하나은행 강남 월드센터(공항 터미널 지점)에서 ‘IT개발자와 간호사를 위한 캐나다 취업 설명회’를 실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컴퓨터 관련 직종과 간호사로 캐나다 취업에 성공한 부부가 나와 영주권 취득 과정과 취업 방법, 취업 노하우 등 경험담을 통해 궁금한 점을 자세하게 알려줄 예정이다.

IT개발자들을 위해 이력서 준비 과정과 추천 기술분야, 캐나다 취업 준비시 도움을 줄만한 사람 소개, 인터뷰 과정 등 상세한 정보를 제공해 줄 예정이다.

또, 간호사들을 위해 현지 간호시험을 치르기 위한 서류 및 절차과정과 영어시험 등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해준다. 캐나다 간호시험은 1년에 4회로, 간호시험 및 영어시험을 통과한 사람은 간호자격증을 받게 된다.

캐나다의 연방 전문인력 이민은 경력, 학력, 나이, 언어 등을 점수제로 심사해서 67점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다. 지난해 12월 캐나다 이민법을 개정해 IT개발자도 1년 안에 이민이 가능하다. 캐나다 영주권 혜택으로는 자녀수당, 퇴직연금, 노인연금, 실업보험, 가족수당 등 세계 최고의 사회 보장 혜택과 국가의료보험을 통한 대부분의 의료행위에 대한 무료 혜택이 주어진다. 또, 초, 중, 고 자녀의 공립 학비가 무료다.

MCC 하지욱 대표는 “캐나다, 호주 등에서 IT개발자, 간호사 등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며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자신의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전문인력들의 해외 이민 문의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IT개발자 및 간호사를 위한 캐나다 취업 설명회는 20일(토) 오후 1시부터 하나은행 강남 월드센터(공항 터미널 지점)에서 진행되며,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전화로 예약이 가능하다. 전화 02) 555-6155 (내선번호 9219, 9220, 9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