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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위스저축銀, ‘홈플러스 연계 주부대출’ 출시

이종엽 기자 기자  2009.06.18 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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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대스위스저축은행 (www.hsb.co.kr 행장 유문철)은 개인 소액대출시장의 폭넓은 채널 다변화를 위해 홈플러스와 연계를 통한 ‘홈플러스 알프스 주부대출’ 을 18일 부터 판매 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마케팅을 통해 현대스위스는 주부고객을 새로운 고객층으로 계층을 넓히는 기회가 되고, 홈플러스는 고객만을 위한 차별화된 신용대출 상품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로열티를 한층 더 강화시켜 양사 모두 윈윈 할 수 있는 타겟 마케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홈플러스 알프스 주부대출’의 가장 큰 장점은 대출 금리가 신용등급에 따라 변동하는 방식이 아닌 주부고객이라면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적용되는, 안정적인 24.0%의 고정금리방식으로 금리가 적용된다. 즉 비사회생활 또는 신용도가 낮아 신용대출 여건이 불리한 주부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합리적인 신용대출 상품이다.

이번 상품은 홈플러스의 주요 고객인 만20세~만55세 주부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대출한도는 100만원~ 200만원으로 50만원 단위로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기간은 최초 3개월 고정방식이며, 최대 12개월까지 연장 가능하며, 연장수수료는 1.0%이다. 대신 자금의 여유가 생겨 중도 상환시에는 상환수수료가 없다.

현대스위스의 ‘홈플러스 알프스 주부대출’ 관계자는 “갑작스럽게 소액신용대출이 필요한 주부고객 중, 대출기간이 3개월 이내의 단기적인 금액이 필요한 고객이라면, 고정적인 대출 금리를 통해, 일반 카드의 현금 서비스보다 더욱 더 저리의 금리로 합리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