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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는 19일 제주 지역에서 각종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롯데 아이러브 제주(I Love Jeju)카드’를 출시하고 지역 마케팅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롯데 아이러브 제주’카드는 제주 지역 모든 음식점에서 점심시간(12~2시)에 2만원 이상 결제 시 2000원을 할인해 주는 ‘런치타임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제주도 내 SK주유소에서 리터당 80원, 그 외 지역에서는 50원을 적립해 준다.
특히, 9월 말까지 아이러브 제주카드 회원이 제주 롯데마트를 이용하면 결제금액의 3%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롯데시네마 1500원 할인, 롯데리아 1000원 당 50원 할인, 롯데닷컴 최고 5% 할인 등 다양한 롯데카드의 부가서비스도 함께 누릴 수 있다.
박희수 롯데카드 마케팅부문장은 “롯데 아이러브 제주카드 출시로 제주 지역 고객들에게 맞춤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부산, 대전에 이어 포항, 추후 제주까지 후불교통카드 서비스를 확대해 지역 마케팅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