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마켓이 한국야구위원회(KBO)와 계약을 맺고 2011년까지 향후 3년간 프로야구 ‘올스타전’과 ‘포스트시즌 경기’ 티켓을 온라인 단독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G마켓에 따르면 7월 초 부터 해당 티켓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정규리그 상위 4개 팀의 경기가 펼쳐지는 ‘2009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입장권도 정규리그가 끝나는 날짜에 맞춰 단독 판매한다.
티켓판매는 7월 25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리는 ‘2009 프로야구 올스타전’ 경기를 시작으로 판매한다.
G마켓 김재돈 마케팅실장은 “G마켓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며 “스포츠를 비롯한 다양한 공연, 영화 티켓 판매를 통해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