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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초등학교 축구선수 초청투어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6.18 10: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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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동아오츠카(대표 강정석)는 서울특별시 시설관리공단과 공동으로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특별시 시설관리공단과 함께하는 지방초등학교 축구선수 초청투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선진축구 및 문화시설 등을 접하기 어려운 지방 학교를 대상으로 강원도 삼척 정라초교, 함안군 가야초교, 울진군 죽변초교, 해남군 해남동초교, 고창군 고창초교등 5개 학교 총 121명의 학생을 초청하여 6.17(수) ~ 6.18(목)까지 초청투어를 진행한다.

17일은 서울월드컵보조경기장에서 5개교가 토너먼트 형식으로 친선경기를 마치고 2010남아공월드컵 최종예선 한국vs이란전을 관람하는 자리도 마련되어있다. 18일은 서울근교 청계천과 서울어린이대공원 관광을 끝으로 행사를 마치게 된다.

이번 지방초등학교 축구선수단 초청투어에 동아오츠카는 무더운 날씨에 열중증에 걸리기 쉬운 어린 선수들에게 열중증 예방 교육 및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한다.

동아오츠카는 관계자는 “올해 ‘강신우 축구교실’과 ‘분당 SFA 어린이 축구’ 증 유소년 축구 발전을 위한 행사를 진행해 왔었다. 이번 서울특별시 시설관리공단과 함께 지방초등학교 축구선수 초청해 선진축구 및 문화시설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