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시구를 위해 야구장을 찾은 수영, 영화관에 등장한 써니와 제시카, 미술관 나들이를 떠난 윤아와 서현 등 소녀시대의 일상이 대공개 되어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월 2일 첫 공개를 시작으로 보름 사이 무려 10만건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마린 걸의 모습으로 두 번째 미니앨범을 들고 나타난 소녀시대 각 멤버들이 앨범 준비를 하는 동안의 다양한 일상을 담은 모습이 영상 일기로 공개된 것. 무대 위, 가수로서의 모습이 아닌 평범한 또래 소녀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은 ‘뷰티엔 다이어리’는 이미 3편까지 공개 되었으며, 한 주에 한 편씩 미에로 홈페이지(www.miero.co.kr)를 통해 7월 3일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3월 피부를 편안하게 해 주는 음료인 ‘미에로뷰티엔’을 출시하면서 소녀시대를 모델로 기용한 현대약품이 기획한 ‘뷰티엔 다이어리’는 추후 새로운 미니앨범 녹음 현장, 미용실, 대학 축제 게스트로 초대돼 공연하는 모습 등 소녀시대의 깜찍하고 발랄한 일상을 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영상 일기로 구성되어 있다.
현대약품은 ‘뷰티엔 다이어리’를 본 후 블로그 및 커뮤니티에 퍼가면, 추첨을 통해 ‘미에로뷰티엔’ 1박스, 미에로 홈페이지에서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美 포인트’ 5000점을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를 10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