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최근 리뉴얼 오픈 한 두타는 지하 2층에 스포츠, 아웃도어, 캐주얼 브랜드를 대거 입점시켜 늦은 시각에도 브랜드 제품을 살 수 있다. 지하 2층은 리바이스, 게스, 지오다노와 같은 프리미엄 진 브랜드에서부터 르꼬끄 골프, 나이키, 아디다스, 푸마 등 메이저급 스포츠 브랜드들, 그리고 라푸마, 머렐, 아이더 같은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들까지 다양한 브랜드들이 입점해있다. 백화점이나 쇼핑몰, 로드샵에서 모두 구매할 수 있는 브랜드들이지만 두타의 차별성은 바로 ‘시간’에 있다. 새벽 4시까지 영업하기 때문에 퇴근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여유 있게 쇼핑을 할 수가 있어 야근이 잦은 직딩들도 언제든지 구매 할 수 있다.
캐주얼, 아웃도어 브랜드뿐만이 아니다. 두타는 리뉴얼 오픈을 통해 디자이너 브랜드를 대폭 강화하여 미팅이나 컨퍼런스 시에 입을 의상도 구매 할 수 있다. 박병규(how and what), 김규식(Kstrang), 최범석(W.DRESS ROOM) 등과 같은 디자이너 브랜드 의상 역시 편집숍이나 디자이너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 심야에도 언제든지 구매가 가능하다.
두타 마케팅팀 전창수 차장은 “리뉴얼을 진행하면서 두타의 차별점인 ‘심야영업’을 부각 시키기 위해 지하 2층에 프리미엄 진, 스포츠 브랜드 등을 대거 입점시켜 야근 후 브랜드 쇼핑을 할 장소가 없는 직장인들에게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백화점과 같은 브랜드를 구매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경쟁력을 강화했다.”며 “백화점과 같은 가격정찰제와 연간 정기세일을 통해 똑 같은 조건에서 더 늦은 시각까지 구매 할 수 있어 늦은 시각에 지하 2층을 방문하는 직장인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