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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언니들이 돌아왔다"

18일 엠카운트다운서 특별무대 선보여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6.17 21: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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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재 가요계를 뒤흔드는 걸그룹 열풍속에 국내 여자그룹의 터줏대감인 쥬얼리(박정아, 서인영, 김은정, 하주연)가 깜짝 등장해 선배 가수다운 면모를 발휘한다.

쥬얼리는 오는 18일 방송되는 케이블 TV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 특유의 신나고 파워풀한 라이브 무대를 깜짝 선보인다.

쥬얼리는 지난해 2월 5집 타이틀곡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을 발표하고 전국민 춤이된 E.T춤을 유행시키며 가요계를 강타했다.

뿐만 아니라 각 방송사 음악프로그램 1위를 시작으로 '2008 골든디스크 디지털음원 대상', '2008년 가장 많이 방송된 노래'로 기록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날 무대에서 쥬얼리 멤버들은 차를 타고 등장하며 자동차경주를 연상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 관계자는 "이제는 걸그룹의 맏언니가 된 쥬얼리가 이날 깜짝 무대를 통해 1년여 만에 뭉치게 됐다"며 "노련미 넘치는 박정아, 서인영과 쥬얼리S 활동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김은정, 하주연이 꾸미는 완벽한 무대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