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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칼튼 서울, 더욱 화려해진 오페라 웨딩

웨딩 데커레이션 새롭게 선보여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6.17 21: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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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리츠칼튼 서울의 웨딩팀은 점차 다양해지고 고급스러워진 신부들의 취향에 맞추어 한층 화려함이 업그레이드 된 웨딩 데커레이션 컬러를 선보인다.

특히 리츠칼튼 서울의 대표적 테마인 '오페라 웨딩'에 사용하는 대형 샹들리에와 연결되는 휘장은 기존의 우아한 화이트 컬러에서 럭셔리한 느낌과 화려함이 강조된 샤이닝 골드 컬러의 휘장을 새롭게 선보인다.

또한 그랜드 볼룸 웨딩 홀 내의 휘장 컬러도 화이트, 블루, 민트, 골드 네 가지 색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고, 테이블 의자 리본 컬러도 싱그러운 봄과 여름의 느낌이 나는 민트 컬러와 고급스럽고 격조 있는 느낌의 초코 브라운이 업그레이드되어 선택의 폭이 다양해졌다. 자기만의 개성이 뚜렷한 신세대 예비 신부들은 자신의 취향에 따라 웨딩 홀 컨셉을 선택할 수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는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리츠칼튼 서울의 오페라 웨딩은 중세 유럽의 고품격 오페라 극장을 모티브로 하여 한편의 오페라 공연 같은 웨딩으로 많은 예비 신혼부부가 꿈꾸는 결혼식 중 하나이다.

리츠칼튼의 내부 인테리어는 타 호텔과 달리 그랜드 볼룸에서 보면 천정이 지상 6층의 높이로 막힘 없으며 통 유리로 이루어진 벽면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은 호텔 전 층으로 퍼지도록 설계되어있다.

특히 오페라 휘장을 둘러싼 로비를 중심으로 테라스라고 불리는 그랜드 볼룸의 2층에 동그란 원형 난간을 따라 하객들의 자리가 마련되어 대형 스크린을 통하여 아래층에서 진행되는 있는 그랜드 볼룸의 웨딩을 관람할 수 있는데 이는 마치 오페라 극장의 로얄 박스와 같은 느낌을 가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