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네오세이프는 초극세사와 특수봉제기술을 이용하여 아토피의 주 원인 물질인 진드기 알레르겐을 100% 차단하는 기능성 이불 ‘네오세이프 8000’을 출시하였다고 17일 밝혔다.
‘네오세이프 8000’은 실크의 1/5 크기에 불과한 6 미크론 극세사를 사용해 50cm 당 8,000올 이상으로 직조 하였다. 특히, Hitena® 봉제사를 사용해 바늘구멍으로 진드기와 먼지가 침투하는 것도 원천 봉쇄하여 생활 환경으로부터의 아토피 발병을 예방하고 질병을 치료하는데 효과적이다.
㈜네오세이프 관계자는 “뛰어난 기술력으로 특허를 출원한 ‘네오세이프 8000’은 침구 제작의 기본이 되는 직물과 재봉사(재봉실) 개발에서부터 다른 제품과 차별화 된다”고 전했다. ‘네오세이프 8000’은 타사 극세사 침구보다 약 1.5배 이상 촘촘히 짜인 신개념의 직물을 사용하여 진드기가 올과 올 사이 틈으로 100% 통과 하지 못한다. 또한 침장용 폐색성 재봉사를 사용함으로써 봉제 시 진드기의 주요 통로가 되는 바늘 구멍을 원천 봉쇄하여 진드기의 통로를 차단하였다.
아토피를 일으키는 주범으로 알려진 집먼지 진드기는 주로 이불과 침대에 서식하며 사체와 배설물(알레르겐)이 아토피성 피부염뿐 아니라 알레르기성 비염, 기관지 천식, 알레르기 등을 일으키며 보통 침대에서는 먼지 1그램 당 2500마리의 진드기가, 이불과 담요에서는 먼지 1그램 당 580마리의 진드기가 서식한다. 특히 가장 활동적인 서식조건이 25~28℃, 습도 64~75%에 해당하는 진드기는 여름철에 폭발적으로 증식하는 특징을 보인다.
‘네오세이프 8000’은 이러한 진드기 알레르겐 검출에 대한 검사 결과 알레르겐이 검출 가능한 한계치(30억분의 1그램) 이하로 나와 진드기와 먼지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검사 되었다.
‘네오세이프 8000’은 제품은 충전제로 세계 최고 품질의 은나노 항균 마이크로솜을 사용하여 박테리아와 곰팡이를 살균하며 여름철에도 냄새가 나지 않는다.
솜을 여러 층으로 겹쳐 타사제품 대비 120% 이상의 보온성을 가지며 독성이 있는 염색물질도 일체 사용하지 않았다. 또한 물세탁이 가능하며 타 극세사 침구보다 2배 빨리 마른다.
업체 관계자는 “일반 극세사 섬유는 겨울철 정전기 발생이 심하고 흡습성이 낮은 단점이 있는데, ‘네오세이프 8000’은 면보다 높은 흡습성을 가지고 정전기도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며 “먼지와 진드기를 봉쇄하는 기능성과 쾌면을 돕는 안락함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네오세이프 8000’은 미국 FDA에 의료용으로 등록됐으며, 침구로는 세계 최초로 유럽 CE인증(알레르기 질병 부분)과 일본섬유시험협회의 JSIF 테스트인 진드기 통과시험 봉제부분 포함 진드기 통과 0% 기록, 미국 IBT 연구소의 Allergen 테스트인 집먼지 통과시험 봉제부분 포함 집먼지 통과 0%를 검증 받는 등 국제적으로 그 기능성을 인정 받으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더불어 한국 원사직물시험 연구원의 유해물질 시험 결과 인체유해물질 검출 0%로 기능성을 인정받았으며, 소비자에 대한 세심한 배려로 유럽환경인증마크인 에코덱스를 획득한 친환경 인증을 받은 지퍼를 침구 제작에 사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