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전자(대표 남용)는 온라인 상에서 전례 없는 높은 참여도와 조회수를 달성하며 화제를 모았던 롤리팝폰 이벤트 시즌 1에 이어, ‘롤리팝 UCC 페스티벌’ 행사를 6월15일부터 7월12일까지 4주간 롤리팝 마이크로사이트(http://www.cyon.co.kr)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롤리팝폰’은 LG전자 CYON이 지난 3월 YG(Young Generation)세대를 타깃으로 출시, 제품판매부터 문화마케팅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화제를 일으키며 ‘10대 우상폰’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제품. 빅뱅, 2NE1이 참여한 뮤직비디오 형식의 광고를 통해 롤리팝송, 롤리팝댄스, 롤리팝패션 등의 다양한 문화코드를 양산하며 화제를 모았다.
최근, 롤리팝 광고를 패러디한 UCC 동영상이 트로트 버전, 국악 버전, 외국인 버전 등으로 생성되어 네이버, 다음 등 주요 사이트에 약 12,000개 이상 업로드 되는 등 롤리팝 문화 컨텐츠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이번 온라인 이벤트는 음악 부문 (I’m 롤리 뮤지션), 댄스 부문 (I’m 롤리 댄서), 패션 부문 (I’m 롤리 디자이너), 제품 부문 (I’m 롤리 LED 메이커), 총 4 부문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자들은 해당 카테고리별 롤리팝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표현을 UCC 형식으로 창작하여 사이트에 올릴 수 있다.
특히 패션 부분은 참가자들이 스스로 롤리팝 티셔츠를 만들어 보는 것으로 참가자 등 3명에게는 빅뱅 싸인이 포함된 롤리팝 티셔츠를 각각 50장씩 제공할 예정이다.
조회수, 작품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된 부문별 우수 참가자들에게는 롤리팝폰, 노트북 등 푸짐한 상품이 증정되며, 수상자는 7월 16일 이벤트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한편, 이벤트가 진행될 롤리팝 마이크로사이트는 지난 6일 세계적인 웹사이트 평가 기관인 영국의 FWA(http://www.thefwa.com)에 의해 ‘오늘의 최고 웹사이트- S.O.T.D (site of the day)로 선정된 바 있다.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사업부 조성하 부사장은 “이번 행사는 롤리팝 제품 타깃층인 YG세대가 스스로 문화 코드를 재해석하고 창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며, “CYON은 연령, 구매 성향, 라이프스타일 등에 따라 세분화되는 소비자층에 어필할 수 있는 문화코드를 지속적으로 제시하며 새로운 문화 트렌드를 창조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