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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수호천사 평생의료비든든보험’출시

실손 의료비 평생 보장 + 특약으로 정액보장 기능까지

조윤미 기자 기자  2009.06.17 14: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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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동양생명은 80세까지 보장해주던 기존의 실손 의료비 보장보험의 기간을 고령화 시대에 맞춰 평생 보장해 주는 ‘수호천사 평생의료비든든보험’을 출시했다.

   

 
또한 이 상품은 업계 최초로 CI/LTC 종신보장특약을 의무 부가하여 평생 동안 사망은 물론 중대한 질병 및 치매 간병비에 대해 정액보험처럼 목돈을 지급받을 수 있게 했다. 하나의 보험으로 정액보장과 실손보장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입원의료비 보장한도를 기존 3천 만원에서 5천만 원으로, 통원의료비 역시 통원 1회당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대폭 확대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수호천사 평생의료비든든보험은 중대 질병이나 사망시 고액의 보험금을 정액으로 지급함은 물론 입원, 통원, 처방에 따른 실제 지불 의료비를 동시에 보장해준다”며 “여기에 기존 상품에 비해 평생 동안 보장해주기 때문에 일석삼조의 보험가입 효과를 누릴 수 있다”며 말했다.

이 상품은 3년 만기 갱신형 상품으로 최초 보험가입 나이는 만 15세부터 60세까지이다. 30세 남성이 최초 가입 시 보험료는 34,360원(의무부가 특약보험료 포함)이다.

한편, 실손 의료비란 입원, 통원 또는 처방조제로 인하여 국민건강보험법에 따라 발생한 의료비 중 병원 또는 약국에 실제로 지불한 의료비를 말한다. 그러나, 실손 의료보험은 여러 개의 보험에 가입하더라도 중복 보장을 받을 수는 없다. 이 때문에 동양생명은 실손 보험 중복가입을 예방하여 고객의 손해를 방지하기 위해 가입 단계부터 타사 보험 가입 현황을 체크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