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대목동병원이 15일~17일까지 ‘제1회 환자안전주간’을 정하고 행사를 가졌다.
이대목동병원은 이번 행사에서 사전에 조사한 환자안전 인식도 결과와 함께 20여 점의 공모 당선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환자확인 심볼 마크 디자인, 환자안전 관련 단어 삼행시·사행시, 표어, UCC 부문 등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화의료원은 이번 안전주간 이후로도 6가지 항목을 ‘환자안전 목표(Patient Safety Goals)’로 지정하는 등, 지속적인 환자안전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