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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주행 시 앞차와의 안전거리 준수는 안전사고 예방의 가장 중요한 규정 중 하나이다.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는 돌발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가져다 주고, 상호간의 여유롭고 기분 좋은 운전을 가능케 하기 때문이다.
앞차와의 안전거리는 시속 80km를 기준으로 볼 때 그 이하의 속도로 주행 시에는 그 속도에서 10을 뺀 만큼의 거리를, 시속 80km 이상일 때는 그 속도만큼의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안전하다. 예를 들면 시속 60km로 주행하고 있다면 10을 빼서 약 50m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고, 시속 100km로 주행 할 때에는 그 숫자인 100미터를 유지해야 안전한 것이다.
하지만 빗길에서는 1.5배 이상 제동거리가 길어지기 때문에 충분히 감속하고 안전거리를 넉넉하게 확보해야 한다. 또한, 고속주행 시에는 운전자가 둔감해진 감각속도와 실제 물리속도의 차이를 착각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폭스바겐의 자동거리조절시스템인 ACC는 크루즈컨트롤에 레이더 센스가 더해져, 지정해놓은 차간 거리에 맞춰 차량 속도를 조절해주는 기능이다. 속도가 느린 자동차에 근접하거나 갑작스러운 끼어들기 등 예기치 않은 상황에서도 엔진제어를 통해 속도를 조절하고 필요 시에는 브레이크 제동 시스템도 작동시켜 운전자의 스트레스를 덜어준다.
또한 폭스바겐에서는 교차로 등에서 갑작스럽게 튀어나오는 자동차, 보행자, 등과의 충돌 사고에 대비해 80ms(밀리세컨드, 1/1000초)안에 긴급 제동을 도와주는 긴급 브레이크 시스템인 파이로 브레이크(Pyro Brake) 개발해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오리지널 드라이버 캠페인’은 폭스바겐코리아가 올바른 자동차 문화 확산 및 정립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브랜드 캠페인으로, ‘올바른 드라이빙을 연구하는 폭스바겐의 생각’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운전 시 반드시 지켜야 할 수칙들을 운전자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고 모두가 함께 실생활에서 자동차 문화의 혁신을 만들어 나가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 싶은 고객은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www.volkswagen.c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