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표 기자 기자 2009.06.17 13:43:00
[프라임경제] 싱가포르 비보시티에 위치한 삼성전자 브랜드숍이 '삼성 제트'를 찾는 고객들로 붐비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삼성 제트도 지난해 옴니아와 같이 다시 한번 붐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제트의 현지 초기 반응이 지난해 옴니아 출시때 보다 더 좋다"며, "현지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여 삼성 제트의 인기가 지속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