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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블루밍 운암 메가시티, ‘셀프디자인’ 돋보여

배경환 기자 기자  2009.06.17 12: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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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최근 아파트 시장에 ‘인간 중심의 설계’ 바람이 불고 있다. 편리성을 높이고 개방성을 극대화하는 소비자 중심의 설계가 대세로 자리잡은 것이다.

   
<벽산건설 블루밍운암메가시티>
이런 가운데 지난 2005년 3월, 브랜드 ‘블루밍’ 을 도입한 벽산건설의 경우 ‘셀프 디자인 프로젝트’를 선보여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실제로 천안 청당동, 인천 도림지구, 원주 개운동·반곡동과 광주 운암동 메가씨티, 함안 광려천 등의 블루밍 분양 때 셀프디자인 프로젝트를 도입해 높은 계약률 및 입주율을 보였다.
 
특히 광주시 북구 운암동 운암2단지를 재건축해 지난해 8월 입주를 시작한 운암 메가시티의 경우 2,753가구의 초대형 단지로 편리성과 개방성을 극대화한 ‘소비자 중심’의 아파트로 평가 받고 있다.
 
더욱이 벽산블루밍 운암 메가시티는 가변형 벽체는 물론이고 온돌마루·인테리어마감재·주방가구 색상, 안방 창문높낮이, 부부욕실 드레스룸 등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셀프 디자인 프로젝트’아이템이 도입됐다.

뿐만 아니라 일반아파트에서 보기 힘든 타워형과 판상형 조합의 세련된 외관과 단지전체를 데크 구조로 설계돼 개방감과 입주민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이와 관련 운암메가시티 입주지원센터 관계자는 “현재 광주지역의 타사들은 분양율 및 입주율이 낮아 할인분양·전세전환 등 각종 마케팅을 하고 있으나, 벽산블루밍 운암메가시티는 입주초기부터 지속적으로 매매시세 및 전세시세가 올라가고 있다”며 “현재 아파트 입주율은 87%로 광주지역내에서 최단 기간내에 입주율이 가장 좋은 아파트”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