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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이 사랑하는 화이트 잇 백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6.17 12: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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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얼마 전 성황리에 방송을 마친 내조의 여왕. 탤런트 김남주, 이혜영 등 패셔니스타들의 화려한 스타일링과 새로운 신예 선우선, 여기에 싸~모님으로 미워할 수 없는 악역이었던 원조 패셔니스타 나영희 등이 착용한 아이템들은 완판에 리 오더까지 거듭하며 여전히 인기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김남주는 사랑스러운 파스텔 계열로, 이혜영은 톡톡 튀는 감각을 돋보이게 해주었던 화려한 컬러로, 섹시함과 카리스마 있는 매력을 보여줬던 선우선은 모노 톤의 의상에 포인트가 되는 컬러로 연출 하였다.

사모님 나영희는 중년의 우아한 고급스러움을 극대화 시킨 골드 및 실버 컬러와 함께 아이보리 톤의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핸드백 ‘피에르 가르뎅’의 악어가죽 백으로 사모님의 스타일링을 완벽히 소화해 내었다.

드라마 ‘시티 홀’에서 코믹한 악역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시의원 역할의 추상미도 극중 캐릭터에 맞게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있는데, 핸드백 ‘피에르 가르뎅’의 악어 가죽 백으로 고급스러운 감각을 더 해 주고 있다.

새로 시작한 드라마 ‘녹색마차’의 송선미는 고급스러운 악어 가죽 백을 약간은 캐주얼 한 차림에 믹스 매치하여 늘씬한 송선미의 쉬크한 감각을 살려주었다.
드라마 ‘사랑해 울지마’에서 탤런트 이유리가 착용한 브레라의 이지 백은 이유리 착용 이후 판매가 급증하는 등 호조를 보이고 있다.

KBS드라마 ‘집으로 가는길’의 박혜원은 핸드백 피에르 가르뎅의 지지백을 선택했다. 흰색 바탕에 네이비컬러와 오렌지컬러의 조합이 세련된 퀼팅 백으로 쉬크한 감각이 돋보인다.

철없는 부잣집 막내딸 역을 훌륭히 소화하고 있는 드라마 찬란한 유산의 한예원은 핸드백 피에르 가르뎅의 캣츠아이 클러치 라인으로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의상 스타일에 중요한 포인트를 주는 부분이 컬러의 조합임을 증명하듯이 많은 인기 드라마들의 여배우들도 앞다투어 화이트 톤의 백으로 완벽한 스타일링을 뽐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