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알서포트(
http://www.rsupport.com 서형수 대표)는 일본의 IT 전문 조사회사인 믹 경제 연구소에서 실시한 일본 원격지원 시장점유율조사에서 2008년 판매 금액기준 시장점유율 71.2%로 1위를 차지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원격지원 시장 조사가 발표된 2007년부터 2008년 까지 2년 연속으로 동 시장 점유 업계 1위를 달성한 것이다.
2003년부터 ‘도시바’를 시작으로 온라인 고객 지원 솔루션 RemoteCall®(리모트콜)을 일본에 공급해 온 알서포트는 현재 제조, 서비스, 통신, 금융, 공공 등 다양한 분야의 일본 유수의 5,000여 기업들에 리모트콜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최근 일본 최대 통신사 NTT가 지난 달부터 서비스 하기 시작한 “OCN Kids Care”의 원천기술을 공급함으로써, 한국 소프트웨어 기업 최초로 일본 NTT사의 유료 부가 서비스의 원천 기술을 공급하게 되었다.
이와 같은 성과를 거두게 된 배경으로 이미 한국, 일본에서 특허를 취득한 웹과 아이콘을 이용한 원격지 컴퓨터와의 간단한 연결 방법, PC 사양과 네트워크 환경에 영향 없이 빠른 속도, 안정성, 부드러운 화면 디스플레이 등을 제공하는 점, 어려운 시큐러티 운용 조건을 채워 꾸준히 신뢰성을 쌓아간 점 등이, 일본의 고객들에게 높게 평가된 것으로 알서포트 측은 분석했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는 “일본의 경기침체로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알서포트는 뛰어난 기술력과 일본 시장에서의 신뢰성을 바탕으로 그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고 있다. 원격지원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각화된 솔루션 개발과 파트너 기업과의 제휴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일본의 원격지원 시장에서의 주도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