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소프트런(
www.softrun.com)은 60개의 협력사 임원들을 초청해 ‘2009 소프트런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16일 11시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60여 개 우수 협력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 행사는 최근 연이어 출시된 소프트런의 IT보안 솔루션인 인사이터 시리즈와 그린IT 솔루션인 ‘그린웨어CPM’ 대한 기술 로드맵을 공유하고 협력사와의 파트너십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IT보안 영역의 주력 제품인 패치관리시스템 인사이터PMS, 지능형 네트워크 관리시스템 인사이터NCS, 전사적 보안 취약점 관리 솔루션 인사이터EPS에 대한 발표와 그린IT 솔루션 ‘그린웨어CPM’의 기술 방향에 대한 설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소프트런은 새로운 사업 영역으로 부각되고 있는 그린웨어CPM에 대한 발표와 시연을 통해 PC전력관리 솔루션의 도입을 통한 에너지 절감 효과와 탄소 저감 효과에 대해 심도 있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표를 맡은 소프트런 사업본부의 김윤현 이사는 “PC 1대가 한 달 동안의 업무시간 동안 소비하는 전력량은 양문형 냉장고가 같은 기간 동안 소비하는 양의 3.5배에 이른다”며 “IT분야 전체의 40%를 차지하고 있는 PC야 말로 에너지 절감 효과를 단시간 안에 가장 크게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소프트런 측은 그 동안 인사이터가 국내 대표 보안 솔루션으로 자리잡게 된 데에는 체계적인 파트너 전략이 기여한 바가 크다며 잇따른 신제품 발표로 탄탄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게 된 소프트런은 시장을 더욱더 확대해 나가기 위해 강력한 협력사 체계를 갖추고 심도 있는 영업 정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