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하이네켄 코리아(대표: 캐스퍼 후프트)는 무더운 여름 도심에서의 시원한 여름휴가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최고급 호텔에서의 일박 이일을 선사한다.
하이네켄의 썸머 프로모션 “인조이 더 하이네켄 워크 인 프리지 (Enjoy the Heineken Walk-in fridge)”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6월 18일부터 7월 30일까지 하이네켄 웹사이트 (www.heineken.co.kr)를 통해서 진행되며, 하이네켄의 ‘워크 인 프리지(Walk-in fridge) 광고 영상을 재미있게 패러디 하여 하이네켄 홈페이지에 올리거나, 광고를 자신의 블로그에 스크랩한 사람 중 10명을 추첨, ‘하이네켄의 W호텔 썸머 패키지’(약 40만원 상당)를 증정한다.
경품으로 제공되는 ‘하이네켄의 W호텔 썸머 패키지’는 한강이 내려다 보이며 아차 산의 중턱에 위치하고 있는 도심 속의 리조트인 W호텔에서의 1박 2일간의 휴가를 제공한다. 패키지 구성은 원더풀 botanical Room(2인 기준, 조식포함)에, 헬스장과 WET(실내 수영장)가 포함된다. 또한, 리버파크에서 즐길 수 있는 dinner 뷔페도 함께 제공된다.
하이네켄의 새 광고 주제인 ‘Walk–in fridge’를 한국어로 번역하자면 ‘벽장형 대형 냉장고’인데, 외국 영화에서 종종 나오는 침실과 분리된 드레스 룸에 완벽한 쿨링 시스템이 장착된 공간이라고 보면 된다. 광고는 드레스 룸에 대한 여성들의 판타지와 하이네켄으로 가득 찬 벽장형 냉장고에 대한 남성들의 판타지를 대비시켜 감각적이고 세련되면서도 하이네켄 특유의 위트를 살렸다는 평을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