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놀부NBG(대표 김순진)가 포브스코리아와 한국소비자포럼이 공동 주최하는「The Company of Korea 2009」에서 6년 연속 신뢰기업대상을 수상했다.
'The Company of Korea 2009'는 경영혁신, 신뢰기업, 사회공헌의 각 부문에서 대한민국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 온 대표 기업, 기관, 지자체 및 대학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상으로, 소비자와 전문가가 심의 평가에 직접 참여하는 상이다.
이 번'The Company of Korea 2009'는 사무국과 심의위원회 기초조사, 기업관계자 인터뷰조사, 범국민 설문 조사를 통해 각 부문별 후보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한 후, 해당 자료에 대한 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통해 각 부문별 최종 대상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범국민 설문 조사와 전문가 심의 결과, 놀부NBG는 뛰어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시장과 소비자, 협력사에게 믿을 수 있는 가치를 제공해왔으며 투명경영활동 및 정보제공으로 소비자와의 신뢰를 구축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놀부NBG 김순진 회장은 “이번 6년 연속 신뢰기업대상의 영광을 전국 놀부가족들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신뢰경영활동을 통해 기업의 바람직한 역할 형성에 기여할 것이며 아울러서 한국의 식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문화전도사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종합외식기업 ㈜놀부NBG(대표이사 김순진)에서 운영하는 한식 브랜드 ‘놀부’는 표준화하기에 까다로운 한식 브랜딩(Branding)에 성공한 대표적인 브랜드로 22년간 대중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며 ‘놀부보쌈과 돌솥밥’, ‘놀부부대찌개와 철판구이’, ‘놀부항아리갈비’ ‘놀부설농탕과 냉면’ 뿐만 아니라 고품격 한정식 브랜드 ‘수라온’, ‘퓨전 중식레스토랑 ‘차룽’, 카페브랜드 ‘산타루치아’ 까지 모두 8개의 브랜드를 운영하며 종합외식기업으로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