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프리챌(대표 손창욱, www.freechal.com)은 한국의 무형문화를 세계적으로 알리는 ‘2009 부천무형문화엑스포’에 온라인 미디어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세계 최초의 ‘무형문화’ 소재의 엑스포인 부천무형문화엑스포는 올해가 두번째 행사로, 지난 6월 11일 기획재정부에서 심의한 국제행사심의위원회를 최종 통과해 2010년부터는 승인 받은 국제행사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개최된다.
2009 부천무형문화엑스포는 9월 18일부터 10월 7일까지 20일간 영상문화단지에서 개최예정이며, 내. 외국인을 합해 30만 명을 유치할 예정이다. 전시, 공연, 시연․ 체험, 학술 행사와 함께, 해외공연을 확대하고 유네스코 지정작인 '몽골 국립예술단의 마두금 연주, 캄보디아 왕실무용 등을 유치해 질을 높였다. 또한 '세계 줄타기 명인전' 등 추석 특별공연과 국악뮤지컬과 전통문화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을 상영하는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공연과 교육적 효과를 위해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 하였다.
프리챌은 이번 행사에 온라인 미디어 후원사로 참여하여 프리챌 사이트를 이용한 배너광고 등의 온라인 홍보에 힘쓰며, 프리챌 회원들을 행사에 초대하는 티켓 프로모션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프리챌 마케팅팀 김혜영 팀장은 “프리챌은 한국의 무형문화를 세계적으로 알리는 이 행사에 미디어 후원을 통해 참여하게 되었으며, 우리나라의 우수한 문화예술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일들에는 앞으로도 적극 지원을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