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약 9억원의 로또1등 당첨뿐만 아니라 3등에도 무려 50회 이상 당첨돼 ‘로또의 달인’으로 떠오른 박삼수 씨가 최근 케이블 TV에 출연, “로또1등은 운이 아니라 연구와 노력의 산물”이라고 밝혀 논란이 된바 있다.
지금까지 로또는 운에 의지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과학적 분석으로 당첨 적중률을 높일 있느냐를 두고 그 타당성이 문제된 것. 814만분의 1이란 극히 희박한 가능성에 의해 정해지는 로또1등, 과연 확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하는 것일까?
6월 6일에 실시된 340회차 로또추첨에서 1등(당첨금 약 14억원) 당첨을 거머쥔 김광훈(가명, 42) 씨는 이에 대해 “과학적 로또 분석기법으로 1등 당첨 확률 높일 수 있다”고 단언했다. 실제 김씨는 지난 달 6일, 로또리치(www.lottorich.co.kr)의 골드티켓 서비스에 가입해 10조합 특별번호를 활용하는 전략으로 정확히 1개월 만에 ‘대박’을 터뜨린 사례다.
골드티켓 서비스는 로또리치가 당첨 가능성이 희박한 숫자와 조합을 제외하는 ‘숫자 필터링’과 ‘조합필터링’ 등을 적용해 자체 개발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 중에서도 가장 엄선된 조합만을 제공하는 특별회원제로, 탁월한 적중률과 정확성을 발휘하고 있다.
김씨는 로또리치와의 인터뷰에서 “솔직히 호기심반 기대반으로 골드티켓 서비스에 가입했는데, 이처럼 단시간 만에 일생일대의 행운을 얻을지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로또리치는 김씨의 ‘로또1등 당첨비법’과 관련한 인터뷰 및 ‘1등 당첨금 수령 과정’을 동영상으로 제작/공개해 현재 많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