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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3色 매력 속으로

김경희 기자 기자  2009.06.17 0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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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김아중의 다양한 매력이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순수한 내면을 간직한 대한민국 톱스타‘한지수’역으로 평범한 여인의 아름다운 로맨스를 그려내고 있는 김아중은 성숙한 여인의 순수한 내면에서부터‘상큼,발랄,큐티’의 밝고 귀여운 소녀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매 회,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팔색조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극 초반, 사랑하는 남자‘김강모(주상욱 분)’의 성공을 위해 생면부지 우체국 직원‘구동백(황정민 분)’과 계약 결혼까지 감행하는‘한지수’는 한 남자만을 바라보는 진심이 담긴 순수한 내면을 통해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눈길을 끌었다.
김아중은 이어 중반 이 후 본격적으로 전개‘동백’과 계약 결혼스토리에서‘동백’의 꾸밈없이 소박하고 친근한 매력에 동화, 밝고 상큼한 원래‘지수’의 모습으로 탈바꿈하며 장난끼 넘치는 코믹 요소와 더불어 김아중 특유의 큐티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어서 <그저 바라보다가> 의 새로운 스토리 전개에 힘을 불어 넣고 있다.

김아중은“지금까지 캐릭터의 내면을 표현하는 것이 주를 이뤘지만 이제부터 보여질‘지수’의 모습 은 꾸밈없이 밝고 순수한‘지수’본연의 모습이 공개 될 것이다.”고 밝히며“감정 변화의 폭이 큰 만큼 감정선을 유지해나가면서 캐릭터의 설득력을 잃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