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케이블텔레콤(대표 박영환)은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09년 케이블업계의 기업 인터넷전화 구축 실무 워크샵“을 케이블업계의 마케팅, 기업영업 및 기술 담당자와 장비업체, 단말업체 담당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용인한화리조트에서 개최한다.
기업 인터넷전화 구축을 위한 기술교육 및 사례발표 등을 통해 최근 케이블업계의 기업 인터넷전화(B2B) 시장 확대 및 활성화에 만전을 기하고자 하는 한편,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공공기관의 인터넷전화 도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공동의 장을 마련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3일간 개최되는 이번 행사 중 1일차에는 통신의 기초부터 시작하여 KCT 및 케이블업계의 기업 인터넷전화 구축 사례를 공유하고, 2일차와 3일차에는 기업 장비의 기본개념, 특징 및 활용방법 등에 대한 이론 및 실습교육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KCT 관계자는 “이번 워크샵으로 케이블업계의 기업 인터넷전화 활성화에 지대한 관심이 있음을 재삼 확인할 수 있었고, 케이블 업계의 브랜드와 신뢰도를 높이는 동시에 공공기관까지 본격적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야 된다는 공통의 목표의식을 갖게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