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6월 17일 인천시 교육청 주관의 모의고사가 고1,2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수능시험 형태인 6월 학력평가를 통해 고1, 고2 예비 수험생들은 수능에 대한 실전감각을 미리 익히게 된다. 교육업체 진학사(www.jinhak.com)는 6.17 모의고사에 맞춰 합격진단서비스를 오픈한다
합격진단서비스는 내신과 모의고사 성적을 다양하게 비교 분석해 목표한 대학에 실제 지원여부를 진단해주는 서비스로 성적분석, 채점서비스, 성적진단, 대학진단, 상위권 배치표 등이 제공된다. 먼저, 고1,2학생들은 모의고사 후 채점서비스를 통해 영역별 원점수와 문항별 정답률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틀린 문항을 저장할 경우 오답노트를 통해 취약영역과 문항을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다.
이렇게 입력된 수험생의 모의고사 성적으로 언수외탐, 언외탐, 언수외, 수외탐 등 4가지 영역을 조합한 후 수험생에게 가장 유리한 영역조합의 순위를 제시해준다. 또한 수험생의 내신성적과 수능성적의 유∙불리를 따져 수험생이 수시/정시 지원 여부를 판단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목표대학을 설정했다면 합격자 수능 커트라인과 목표대학 설정자 중 나의 위치, 합격자 성적통계 등을 바탕으로 목표대학에 대한 진단도 함께 받아볼 수 있는 대학진단 서비스도 제공한다.
진학사 컨텐츠사업본부 윤동수 이사는 “고1, 2 예비 수험생들은 모의고사 성적에 연연하기 보다 수능의 실전감각을 익히는데 의미를 두어야 한다”며 “성적분석을 통해 취약영역을 파악하여 이를 꾸준히 보완하는 등 체계적인 학습계획을 세우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