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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바라 보다가' 후속으로 오는 6월 24일부터 KBS 2TV를 통해 선보일 새 수목드라마 '파트너'에서 김현주와 함께 여자 주인공으로 전격 발탁된 이하늬가 최철호와 수중 촬영을 감행한 것.
이하늬는 '파트너'에서 일도 사랑도 최고만을 꿈꾸는 '국내 NO.1 팜므파탈' 변호사인 한정원 역을 맡았다.
수영장에서 촬영한 장면은 한정원(이하늬)이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중 이영우(최철호)가 물 안으로 끌어당겨 물 속에서 발버둥치는 장면이다.
촬영 당일 이하늬는 고난이도 수중촬영을 훌륭하게 마쳐 수중촬영팀 스태프들에게 박수까지 받았다는 후문이다.
촬영을 마친 이하늬는 "수영은 원래 좋아하는 운동이었고, 스킨스쿠버도 배운 적 있다. 5미터 풀에서 수중촬영을 했는데, 스킨스쿠버를 했던 경험이 물속에서 자유자재로 움직이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극중 캐릭터를 표현하는데 필요한 씬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임했다. 드라마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으니 좋은 평가를 받았으면 좋겠다"라며 신인연기자로서의 바람을 드러냈다.
이하늬가 맡은 한정원은 겉보기에는 피도 눈물도 없을 것 같은 강한 면모와 출중한 능력에 섹시한 매력를 갖춘 팔방미녀 변호사. 강은호(김현주)와 이태조(이동욱)와 함께 법률사무소 '이김'에서 변호사로 활약하는 인물이다. 또한 법조계의 패셔니스타로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스타일링을 선보일 예정으로 그녀의 매력이 십분 발휘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새 수목드라마 '파트너'는 법정을 무대로, 말발을 무기로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하는 변호사들의 총칼 없는 법정 활극을 그린 드라마로 매 회 벌어지는 법정 승부 속 통쾌한 카타르시스, 휴먼드라마, 로맨스, 스릴러, 미스터리 등 장르를 넘나드는 매력과 재미를 안겨줄 예정이며 오는 6월 24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