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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한양수자인, 경의선 복선화로 관심 급증

배경환 기자 기자  2009.06.16 13: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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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경의선 복선전철의 개통이 임박해지면서 파주 교하신도시내 아파트들이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오는 7월 1일 개통될 경의선 복선전철은 서울 마포구 성산역~경기도 파주 문산간을 잇는 복선전철로 서울도심까지 30여분이면 도착할 수 있게 된다. 대곡역(3호선), 성산역(6호선)에서 환승이 가능하고 배차시간도 출퇴근시 12분, 평상시 15분으로 줄어들어 이용이 편리해진다.

아울러 파주교하신도시는 서울 상암에서 교하신도시를 연결하는 제2자유로를 비롯해 제2외곽순환도로, 김포~관산간 도로, 서울~문산간 도로 개통이 예정돼 있는 등 교통의 요충지로 급부상할 전망이어서 향후 투자가치도 높다는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특히 (주)한양이 지난 4월에 분양한 파주 교하신도시내 한양수자인 아파트의 경우 파주교하 신도시내에서도 경의선 운정역과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 교통편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한양이 지난 4월 분양한 수자인 아파트는 최근 이같은 교통호재가 등장하면서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크게 늘고 있고 잔여분 계약도 급증하고 있다. 한양수자인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26층에 85.38~149.32㎡까지 총 8가지 타입으로 총 780가구가 들어서며 2012년 1월 입주예정이다.

한편 한양수자인 아파트가 인접해 있는 운정역 인근은 대규모 복합쇼핑몰과 백화점, 할인점 등 대형 상업시설을 비롯해 비즈니스 호텔과 각종 전시장, 문화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가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올해 한시적으로 주어지는 양도세 100% 면제(한시적)와 전매제한기간 완화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문의:031-911-7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