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진 기자 기자 2009.06.11 17:12:59
[프라임경제] 영화배우 오광록씨가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적발됐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2월 중순부터 성북구 자택에서 종이에 대마를 말아 피우는 등 수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