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국내최초 디지털 금연보조제 애니스틱 인기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6.11 10:58:02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국내 흡연인구는 약 천백만명 으로 그중 담배를 끊으려고 일년에 한차례라도 시도하고 있는 인구가 약 50%가 넘는다.

흡연자라면 누구나 금연에 대한 욕구가 강하다. 그중 금연에 가장 어려운 장벽은 금단현상이 아닌 습관에 의한 흡연이다.
   
 
   
 


흡연자들 대부분이 적게는 10년 많게는 몇십년간 담배를 피워오던 흡연습관을 의지만으로 한순간에 멈추기는 쉽지않다. 이에 피우면서 흡연욕구를 대체할수 있는 식약청 허가 디지털 금연보조제가 출시되어 화제이다.

바로 ‘애니스틱’ 디지털 금연보조제 이다. 유사 전자담배와 비슷해 보일수 있지만 완전히 다른제품이다.

국내 최초로 식약청 허가를 획득하고 임상검사와 안전성 유효성 검사를 마친 제품으로 담배향의 암갈색 점성액을 포함한 섬유질이 들어있는 디지털 금연 보조제로, 담배처럼 피우면 솜사탕 같은 단맛이 느껴지며, 담배가 포함하고 있는 니코틴, 타르 등 인체에 해로운 물질 및 일산화탄소 발생으로 인한 간접 흡연, 환경 오염에 대한 걱정까지 완벽히 차단하는 신개념의 제품으로 어느자리에서나 사용이 가능하며 흡연욕구를 대체할수 있어 시장에서 선풍적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