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 목동점은 1년동안의 리뉴얼 공사를 끝내고 오는 12일 프리미엄 복합쇼핑몰을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 공사로 '세계 패션의 중심' 이라는 슬로건으로 내걸고 기존의 루이비통, 구찌, 페라가모, 불가리 이외 프라다를 새로 입점시켜 서남부상권이 아닌 광역상권에 거주하는 우수고객 유치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오는 21 일까지 '새로운 출발! 그랜드 오픈 페스티벌' 행사를 열고 결제방식에 관계없이 구매고객에게 5%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연다.
현대백화점 목동점 관계자는 " 복합쇼핑몰로 재탄생하면서 명품 트렌드의 발신지와 젊은층의 몰링(Malling) 명소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며 " 이번 리뉴얼을 토대로 더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갈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