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오는 17일 열리는 세계적 팝 아티스트 레이디 가가의 쇼케이스에 특별 게스트로 초대를 받고, 7월 일본 도쿄에서 단독 쇼케이스를 가지는 등 데뷔와 동시에 음악성과 스타성을 함께 인정받은 가수 AJ가 11일부터 스타음성커뮤니케이션 서비스 UFO라디오에서 팬들과 만난다.
UFO라디오는 ㈜다날(대표 박성찬)의 유ㆍ무선팬레터 서비스 UFO타운(www.ufotown.com)의 일환으로 좋아하는 스타의 음성을 유선 전화와 휴대폰을 통해 직접 들을 수 있다. 현재 동방신기, 슈퍼쥬니어, 소녀시대, 빅뱅, 샤이니 등 유명 스타들이 이 서비스를 통해 팬들과 교감을 나누고 있다. AJ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싶은 팬들은 1688-2552로 전화를 걸면 통화료 만으로 이용 가능하다.
AJ는 이 서비스에서 팬들의 요청에 의해 브라운아이드소울의 'Nothing better'를 열창하여, 가창력을 입증했다. 또한 연습생 시절 자신의 자신감을 채워준 것은 가족들의 격려지만, 데뷔 후에는 팬들의 성원이라며 팬클럽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을 나타냈다.
한편 유에프오타운은 이번 AJ의 UFO라디오 합류를 기념, 24일까지 ‘AJ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이벤트를 연다. 1688-2552로 전화를 건 팬들이 ‘AJ 스토리’를 듣고 출제되는 퀴즈를 맞추면, 추첨을 통해 친필 서명이 들어있는 ‘AJ 홍보대사 임명장’과 앨범, 문화상품권 등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