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전 세계적으로 친환경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에코 컨셉의 네일 브랜드 '반디(BANDI)’를 론칭한 ㈜위미인터내셔널 (대표이사 배선미)에서 2009년 서머 네일 트렌드를 제시한다. 기존에 있던 네일 컬러가 아닌 오랜 연구에 걸쳐 한국 여성들의 피부 톤에 어울리는 파스텔, 네온 컬러 등을 개발하여 200여종 이상의 컬러 군을 구성하고 있는 반디는 서머 트렌드로 ‘비비드 네온 컬러’를 내세우고 있다.
2009년 서머 시즌에는 그 어느 때보다 컬러풀한 패션&메이크업이 강세를 보인다. 80년대로의 회귀 성향을 보이며 대담한 팝 아트 컬러가 더욱 사랑 받고 있는 것! 옐로우, 그린, 오렌지 등의 브라이트 컬러가 트렌드를 이끌어가며 길거리를 형형색색으로 물들이고 있다. 자연의 석양을 닮은 오렌지 컬러와 선명하고 푸른 바다 빛을 닮은 블루, 나뭇잎의 생생함을 그대로 살린 그린 컬러까지 일상에서 늘 동경하는 자연을 패션과 메이크업에 담아내고자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수영복 역시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하듯 원색의 톡톡 튀는 매력을 살린 선명한 비비드 컬러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렇듯 반디 브랜드는 패션과 메이크업에 전반적인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이러한 팝 아트 컬러를 네일에 접목하여 손 끝 유행을 선도하고자 한다. 친환경 브랜드의 컨셉에 어울리는 생동감 넘치는 자연 그대로의 감각을 표현한 경쾌하고 선명한 비비드 네온 컬러를 서머 트렌드로 내세우며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반디는 패션과 메이크업만큼이나 여성들의 일상 속 뷰티 생활의 한 축으로 자리 잡은 네일 시장에서 매년 시즌에 맞는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여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