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얼마전 직장인 허성균(가명)씨는 긴 휴가기간을 마치고 돌아와, 메일함을 여는 순간 허탈감을 지울수없었다.
정상메일은 단 2통,나머지는 모두 스팸메일이였다.
정상적인 메일은 중간중간에 껴 있기에 한꺼번에 지우지도 못하는 상황. 결국 그는 일일히 하나씩 체크하며 메일을 지웠다. 걸린 시간은 약 40분 그정도의 시간만큼 업무시간이 낭비된것이다. 허성균씨와 같은 경험을 한 직장인들이 적지않다.
이처럼 현재 직장인들은 스팸메일로 인한 스트레스가 적지 않다.
그나마 대형포털에서 서비스하는 메일은 어느정도의 스팸차단이 되지만, 그것도 차단율이 30% 이내이다.
더군다나 대부분의 기업에서는 자체메일서버를 두고 서비스를 하고 있기에 스팸차단의 필요성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직장인 한명이 한달동안 받는 스팸메일은 무려 500통 이상이며, 그외 정상적인 업무메일은 약 10통 내외 인 점을 감안할때 스팸메일은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한다.고 한다.
특히,대출,음란,도박 관련 스팸메일의 지능적인 수법으로 인해 직장인들은 스팸메일 지우는것도 업무의 일부분이 되어버렸을 지경이다.
이에 맞추어 최근 모비젠(www.mobigen.com 대표 이명규)에서 웹메일 솔루션인 크레디메일V5와 스팸차단솔루션인 크레디쉴드V4를 출시했다.
크레디 메일V5는 기존 버전보다 성능이 강화되고, 발송자가 설정한 암호를 입력해야만 메일내용이 보여지는 보안메일 기능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었다. 특히 스팸차단솔루션인 크레디쉴드V4는 점점 다양해지고, 지능적인 스팸메일을 연구하여 차단율이 100%에 가깝고, 특화된 차단방법으로 특허까지 딴 상태이다.
더군다나 순수 국산기술로 개발한 크레디메일은 국내 뿐 아니라 이미 해외업체에서 계약문의가 상당수 진행중인 상태다.
모비젠은 2000년에 설립 후 공무원 전용메일부터 파란닷컴, 기업체, 대학교 등 많은 기관 및 기업체에 자체개발한 크레디 메일과 크레디 쉴드를 공급하고 있다. 주로 개발하는 솔루션이 기관 및 기업 중심이다 보니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하지만, 파란닷컴,코리아닷컴,하나포스닷컴 등 대형포털 메일을 구축함으로써 이미 사용자들은 모비젠의 웹메일솔루션 서비스를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