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모비스(www.mobis.co.kr)가 위와 같은 제목으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광고마케팅 공모전을 개최한다. 현대모비스는 B2B 기업인 탓에 일반인들에게는 그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매출액 15조에 달하는 세계 19위, 국내 최대의 자동차 부품 전문회사이다.
현대모비스는 대학생들의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마케팅 전략에 적용하고, 미래의 잠재고객인 대학생·일반인과 ‘순정부품’에 대한 폭 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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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모비스 대학생 광고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 | ||
전문 심사위원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당선된 작품은 현대모비스 TV·인쇄광고 제작 및 순정부품 프로모션 전략 수립 시 활용될 예정이며, 이렇게 제3자의 시각으로 만들어진 아이디어를 실제 적용할 때 광고·마케팅 효과는 더욱 극대화 될 것이라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현대모비스 부품마케팅실 강홍기 이사는 “공모전 심사의 가장 중요한 기준은 ‘순정품에 대한 이해 및 중요성 인식’”이라며 “책상에만 앉아서 생각하기보다는 주위에 가까운 부품대리점이나 정비업체를 방문해 실제 순정부품이 유통되는 과정을 공부해 보면 금방 답이 나올 수 도 있을 것.” 이라며 수상 ‘Tip’을 알려주기도 하였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대학생 온라인 커뮤니티 ‘YOUNG 모비스’, 및 ‘대학생 세계배낭여행’, ‘대학생 농구대회’ 등을 통해 신세대들과 쌍방향 커뮤니티를 형성해 오고 있으며, ‘인턴쉽 프로그램’ 제도를 운영하며, 대학생들의 실업난 해소·사회경험 제공 등 대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충실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