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오는 6월 18일, 세계 최초 알아서 서는 차 The New Volvo XC60의 출시를 앞두고 차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를 미리 볼 수 있는 XC60 마이크로 사이트(www.volvocars.co.kr)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차의 컨셉, 첨단기술, 성능, 디자인 등 차량 전반에 대한 소개를 온라인을 통해 볼 수 있는 마이크로 사이트는 3D 그래픽과 동영상을 이용하여 다채로운 볼거리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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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C60 마이크로 사이트.> | ||
오는 6월 18일 출시 예정인 세계 최초의 알아서 서는 차 The New Volvo XC60는 크로스컨트리(XC)의 강인한 성능과 스포티하면서 카리스마 있는 쿠페의 디자인이 합쳐진 볼보의 차세대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특히 세계 최초의 저속추돌방지 시스템,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가 기본사양으로 장착됐다.
시티 세이프티는 시속 30km 이하 주행 중 사고의 위험 시, 운전자가 반응을 하지 않은 경우 차가 직접 개입하여 스스로 속도를 줄이거나 멈춰서는 액티브 세이프티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도심 속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업계 최초로 메리츠화재를 통해 자기차량손해 담보 기본보험료 5.5% 인하 상품을 출시해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