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타블로를 새로운 모델로 발탁한 파워에이드가 얼마 전 올 여름을 시원하게 해줄 새로운 CF를 선보였다. 언제나 열정적이고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는 타블로는 이번 CF에서 ‘나의 모든 것이 스포츠다’ 라는 브랜드 컨셉에 맞춰 파워에이드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을 벌이는 모습을 보여줘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고요한 정적 속에 등장한 트럭 속에서 파워에이드 한 병이 횡단보도로 굴러 떨어진다. 무표정하게 신호를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은 떨어진 파워에이드를 보자 서로를 의식하며 신호가바뀌자 앞다퉈 파워에이드를 향해 돌진한다. 한편의 럭비 경기를 보는 것처럼 파워에이드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몸싸움이 벌어지고 그 속에서 가장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타블로.
타블로는 많은 사람들을 제치고 파워에이드를 차지한 후 액션배우를 방불케 할 만큼 뛰어난 점프모션으로 옥상을 넘어 트럭 위에 올라 서 에너지를 보충하듯 파워에이드를 시원하게 마신다. ‘나의 모든 것이 스포츠다’ 라는 타블로의 힘차고 에너지 넘치는 목소리와 함께 멀리 던져 진 파워에이드가 전광판 속 그림으로 들어가는 마지막 장면은 이번 광고의 하이라이트.
이번 파워에이드의 CF에서는 시원하고 에너지 넘치는 도전정신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스포츠맨 못지않은 열정을 보여주는 타블로의 또 다른 매력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