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노랑풍선여행사에서 지난 5일 오전 11시에 노랑풍선 상암지점 오픈식을 갖고 업무개시를 했다.
노랑풍선의 국내 첫 직영점인 상암지점은 상암동 KBS미디어센터 1층에 3명의 직원이 상주하며 국제선 및 국내선 항공권, 철도승차권, 여행상품 등의 업무를 취급한다.
노랑풍선 상암지점 오픈식엔 노랑풍선 최명일 부사장과 KBS미디어 한상길 이사, 아시아나 김무정 차장 등 많은 인원이 참석해 노랑풍선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상암지점을 맡은 김남국 과장은 "디지털 미디어 시티는 현재 많은 업체들의 입주가 진행중이라 유동인구도 폭발적으로 증가할 곳이다. 노랑풍선 상암지점은 고객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노랑풍선을 알리며 노랑풍선의 대외 홍보의 역할과 다양한 업무지원을 통해 매출증가에도 힘을 쏟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