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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랄 워터로 가족 건강 지킨다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6.10 09: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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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여름건강이‘1년 건강의 반’이라는 얘기가 있다. 따갑게 내리쬐는 햇살에 기온이 올라가면서 불쾌지수까지 높아지는 여름철을 건강하게 보내기가 그만큼 어렵다는 것. 여름에 흘리는 땀은 성인 기준으로 하루 평균 300cc정도라고 하지만, 현대인들이 즐기는 술, 담배, 커피, 탄산음료 등은 오히려 체내의 수분을 증발시켜 탈수 현상을 일으키기도 하고 건강을 해치기도 한다.

우리나라 성인이 하루에 마시는 물의 양은 평균 0.6리터 밖에 되지 않아 체내에 공급되는 물의 양은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특히 더운 여름, 몸에 물이 부족하면 집중력 저하는 물론 어지럼증과 구토가 나타나고 심박수도 올라갈 수 있다고 하니 물은 없어서는 안되겠다.

그야말로 여름엔 물만 잘 챙겨 먹어도 보약이 따로 없다. 하지만 몸에 좋은 물도 제대로 마셔야 더 효과가 있다. 전문가들은 시판중인 건강 음료나 차 음료 역시 가공 식품이기 때문에 차 음료보다도 생수를 권한다. 시판 생수 중에서도 미네랄이 풍부한 생수를 골라 마시는 것이 좋고, 몸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넘치다 싶을 정도로 많은 생수를 마시는 것이 좋고, 마실 때도 한꺼번에 마시는 것보다 여러 번 나누어 마신다.

가정이나 사무실 등의 일상 생활에서 미네랄 워터를 어떻게 마시면 좋을까?

운동할 때는 반드시 운동 중 땀으로 배출된 수분만큼 물을 마셔야 한다. 운동 후 돌아와서도 수분을 보충해줘야 한다. 운동 후 샤워나 사우나를 할 때, 후에도 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탈수 현상을 예방하여 건강을 위한 방법이다.

덥다고 무조건 찬물을 마시면 오히려 몸에서 열을 발산하기 때문에 마실 때만 시원할 뿐 잠시 후엔 다시 더워진다. 이럴 땐 냉온수기의 찬물과 뜨거운 물을 적당히 섞어 아주 차갑진 않지만 찬물에 가까울 정도로 해서 마시는 것이 좋다.

칼슘과 필수 미네랄이 풍부하여 건강에 좋은 풀무원샘물과 워터라인은 우리 가족 건강을 지키기 위한 여름철 필수 아이템. 더워서 입맛이 없을 때 음식물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성장기의 어린이일수록 칼슘이나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이 부족하면 각종 호르몬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

칼슘의 경우 멸치와 같은 음식물로 섭취하는 것보다 물에 자연적으로 녹아 있는 칼슘을 섭취하는 것이 흡수력이 빠르기 때문에 입맛이 없을 때는 미네랄 워터로 건강을 유지하자.

풀무원 샘물의 컬러 냉온수기와 워터라인 전용 냉온수기는 실내 인테리어를 고려한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의 품격과 세련미를 더했다. 또한, 개인 취향이나 인테리어 분위기에 따라 가정, 사무실의 실내 공간에 어울리는 것을 선택할 수 있도록 색상도 다양화 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