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ING그룹에서 후원하는 2010 FIFA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전과 연계해 축구 꿈나무들에게 꿈을 북돋아 주는 ‘ING Winning Youth Football 2009’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ING생명은 홍명보 장학재단과 함께 오는 10일과 17일 개최되는 2010 FIFA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전에도 초등학교 축구부 어린이들을 초청, 함께 응원하고 희망을 전하는 행사를 실시한다.
10일 개최되는 한국 대 사우디아라비아 경기에는 서울시 은평구 알로이시오 초등학교 축구부 학생 32명이 초청됐다.
ING생명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 국가대표선수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이들 축구부 어린이들을 초청해 함께 응원하면서 격려하고, 연습구 20개와 홍명보 사인볼 2개, ING AFC 공식 스폰서 오렌지 자켓 등을 선물한다.
또한, 2010 FIFA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전 마지막 경기가 펼쳐지는 6월 17일에는 충남 천안초등학교 축구부 어린이 30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천안초등학교 축구부는 2003년 축구부 합숙소 화재로 인해 아픔을 겪은바 있지만 이에 좌절하지 않는 부원들과 학교, 코칭 스태프 모두의 노력으로 현재 전국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천안초등학교 축구부 어린이들은 ING생명과 홍명보 장학재단의 지원 아래 축구경기를 관전하고, 서울 시내의 관광 명소들을 관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아얀 투어 ING생명 마케팅 총괄 상무는 “다양한 스포츠 행사를 후원하며 스포츠 활성화 및 저변확대를 위해 기여하고 있는 ING생명은 스포츠와 자선활동과 결합한 행사를 통해 건강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며, “ING생명은 앞으로도 어려운 시기에 우리 사회에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스포츠 및 문화 행사를 활용한 의미 있는 활동을 계속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ING생명은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교육과 복지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 ING그룹의 글로벌 자선활동 Chances for Children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월 1일, 남북한전에도 전국 6개 초등학교 축구부를 초청해 ING Winning Youth Football 2009 프로그램을 실시했으며, 22명의 어린이들에게는 각각 한국 대표팀, 북한 대표팀과 함께 경기장에 입장하는 플레이 에스코트의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