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경제]두타 (대표 이승범, www.doota.com)는 리뉴얼 오픈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패션전문몰로 이미지를 확고하게 굳혔다. 오픈 후 방문객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10명 중 7명이 New 두타에 만족하였으며 리뉴얼 후 두타의 이미지는 ‘전문적인’, ‘유행을 앞서가는’ 로 조사되었다. 이번 이미지 조사의 결과는 두타가 리뉴얼 시 지향했던 ‘패션전문몰로 써의 위상정립’에 대한 목표와 정확하게 일치해 성공적으로 리뉴얼을 마쳤다는 평가다.
두타는 오픈 직후 5월 방문고객 320명을 대상으로 리뉴얼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였다. 리뉴얼 전 2008년 11월 실시한 만족도 조사 보다 만족도가 전반적으로 높아졌으며 특히 ‘디자인의 우수성(68.1%), ‘고급스러움(77.3%)’, ‘쇼핑편리성(70%)’에 대한 만족도가 지난 조사에 비해 크게 증가해 높게 두타의 리뉴얼 컨셉인 대형화, 고급화가 방문객들의 만족도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리뉴얼 후 두타 이미지 조사에서 리뉴얼 전에는 ‘젊은, 실용적인, 흥미로운, 친근한’에 대한 응답이 많았던 반면 이번 조사에서는 ‘전문적인, 앞서나가는, 세련된, 화려한’에 대한 응답이 대부분을 차지해 디자이너 매장의 확대가 ‘패션전문몰’로의 이미지 확립에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당일 설문조사에 응답한 응답자중 절반 이상이 두타에서 제품을 구매하였는데 이들의 제품 구입 이유로 ‘디자인(72.8%), ‘제품의 다양성(32.6%)’을 가장 많이 응답해 두타가 리뉴얼을 통해 패션 전문몰로 자리매김했음을 알 수 있다. 제품 구매 규모에서도 25세~34세 남성층과 30대 이상 여성층이 리뉴얼 후 방문에서 구매 규모가 1만원가량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최근 위축된 소비심리를 감안할 때 주 타깃층의 평균 구매 규모 증가 역시 이번 리뉴얼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두타 재이용 의향에 대한 질문에 72.5%의 응답자가 다시 이용할 의사가 있다고 응답해 두타에 대한 고객 충성도 또한 높게 나타났다. 이로써 두타는 리뉴얼 후 고객의 만족도와 충성도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 이 같은 결과의 요인으로는 리뉴얼 시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각 층마다 식, 음료 공간을 신설하고 층별로 파우더룸, 휴게공간 등을 대폭 확충해 백화점 수준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 데 있다는 분석이다.
두타 이승범 대표는 “리뉴얼 오픈 후 고객들의 만족도와 충성도가 목표로 했던 패션전물몰로 이미를 확립해 기쁘다”며 “앞으로 더 많은 편의시설 제공과 다양한 고객 감동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무한감동을 선사하는 두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